유죄 판결하고 손해배상 명령한 1심 판결 뒤집어"선의에 따른 실수이자 표현의 자유에 해당해"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25년 6월 8일 프랑스 리비에라 도시 니스에서 열린 제3차 유엔 해양 회의(UNOC3)를 앞둔 만찬에서 아내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말을 듣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브리지트마크롱마크롱부인프랑스성전환자트랜스젠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