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도 극우 유튜버발 음모론 확산…지난 7월 고소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지난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요르단 왕세자와의 회담을 앞두고 있다. 2025.10.0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브리짓트음모론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