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 주말 노려 범행…개인금고 3200여개 피해29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겔젠키르헨에서 촬영돼 겔젠키르헨 경찰이 배포한 이 사진은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도둑들이 침입해 슈파르카세 은행 지점 금고 벽에 커다란 구멍을 낸 모습을 보여준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범죄이정환 기자 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관련 기사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경찰, 10대 용의자 수사 중트럼프, 佛국적 취득 조지 클루니 조롱…"영화보다 정치로 유명"[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러 "우크라, 푸틴 관저 공격 시도"…젤렌스키 "거짓말"(종합)"학대자에게 동물 돌려보내면 안 돼"…사육금지제 도입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