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 주말 노려 범행…개인금고 3200여개 피해29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겔젠키르헨에서 촬영돼 겔젠키르헨 경찰이 배포한 이 사진은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도둑들이 침입해 슈파르카세 은행 지점 금고 벽에 커다란 구멍을 낸 모습을 보여준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범죄이정환 기자 '1만6000년' 뼈에서 개 유전자 찾았다…빙하기 말부터 인간과 지내물러섬 없는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한도 '40만명' 대폭 상향관련 기사조각품 안에 54억어치 마약 숨겨 밀수한 폴란드인 징역 13년 확정中관영지 "日약탈 문화재 360만점…역사적 책임 직시해 반환하라"법왜곡죄 시행…"결과 맘에 안들면 다 고소, 수사·재판 위축"풀빌라 담장 타고 '폴짝'…한국 관광객 폭행, 돈 훔친 트랜스젠더 사진 아찔"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