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 주말 노려 범행…개인금고 3200여개 피해29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겔젠키르헨에서 촬영돼 겔젠키르헨 경찰이 배포한 이 사진은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도둑들이 침입해 슈파르카세 은행 지점 금고 벽에 커다란 구멍을 낸 모습을 보여준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범죄이정환 기자 佛, 학생 시위 격화에 '폭력사태 연대책임법' 속도…"최대 1500만원""40만 도시 타이틀 지켜야"…日지자체 '인구 뻥튀기' 의혹 수사관련 기사끝까지 간다…105세 남성, 나치 수용소 살인 방조 혐의로 獨서 수사中, 日 '적국조항' 삭제 요구에 반대…"재군사화, 평화·안정 위협"독일 재무장 속도내자…유럽 국가들 경계의 눈초리"北 해킹조직, 149억원 암호화폐 탈취"…다국적 수사망에 덜미가히·에어팟·나이키…쿠팡·네이버서도 판 '中 짝퉁' 54억어치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