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도피' 獨적군파 前 조직원, 67세로 체포…징역 13년 선고

적군파 마지막 3세대로 1990년 폭탄테러 등 공모
도피 중 1999년부터 수차례 현금수송차량 등 탈취

본문 이미지 - 독일의 극좌파 무장단체 적군파(RAF) 전 조직원 다니엘라 클레테(67)가 27일(현지시간) 독일 북부 페어덴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모습. 이날 독일 법원은 무장 강도, 납치 미수 혐의로 기소된 클레테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2026.05.27. ⓒ 로이터=뉴스1
독일의 극좌파 무장단체 적군파(RAF) 전 조직원 다니엘라 클레테(67)가 27일(현지시간) 독일 북부 페어덴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모습. 이날 독일 법원은 무장 강도, 납치 미수 혐의로 기소된 클레테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2026.05.2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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