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과 추위에 노출된 가자지구 천막 생각"우크라·수단·미얀마·태국·캄보디아 등 분쟁지역 직접 거론교황 레오 14세가 25일(현지시간) 성탄 당일 성 베드로 대성당 발코니에서 전 세계 평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신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성탄절레오14세관련 기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베네수, 독립국가로 남아야"…트럼프의 운영 발언 비판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