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여관방이 없어 마구간에서 태어난 아기""왜곡된 경제가 인간 상품처럼 취급"…평화로운 성탄 거듭 호소교황 레오 14세가 24일(현지시간)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5.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교황 레오 14세가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를 위해 아기 예수 인형을 들고 성 베드로 대성당에 입장하고 있다. 2025.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트럼프이민자가톨릭천주교관련 기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밴스 "이민 급증이 사회적 결속 파괴…美 문화는 기독교 중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트럼프 행정부, 선하게 살아온 이민자들에 극도로 무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