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미국베네수엘라니콜라스 마두로이창규 기자 "국제유가 예상밖 안정세…수입 줄이고 비축유 꺼낸 中 역할"日 정부·업계, 희토류 제련설비 확장 박차…"中 의존 탈피"관련 기사구글 엔지니어, 내부자 거래로 기소…폴리마켓서 120만달러 챙겨美국무, 이번 주 바티칸·이탈리아 방문…트럼프-교황·멜로니 갈등 수습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교황 비난' 트럼프 대통령, SNS에 '예수 합성' 사진 공유…신성모독 논란트럼프 "레오 14세, 나 아니었으면 교황 안됐다…정신 차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