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미국베네수엘라니콜라스 마두로이창규 기자 이란 폭격기, 카타르 미군기지 '2분 거리' 근접했다 격추돼"美관련 선박 특히 위험"…호르무즈 운항 보험료 최대 12배 급등관련 기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교황, 동계올림픽 앞두고 '긴장 완화' 촉구…"올림픽 휴전 오랜 관습"'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마두로, 러 망명 기회 있었지만 거부…교황청 중재도 안 통해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