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미국베네수엘라니콜라스 마두로이창규 기자 교황 "러-우 올레시키 휴전, 평화 노력으로 이어지길""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관련 기사노벨평화상에 드리운 '트럼프 망령'…"누가 받든 정치적 해석"베네수엘라 강진 28시간째, 사망자 235명…각국 구호 행렬(종합)강진이 허문 정치 장벽…적대국까지 나선 베네수 긴급 구호(종합)"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레오 14세 교황, '강진 피해' 베네수에 10만 유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