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00㎢ 영토 점령, 10월 대비 2배""아직 전선 붕괴 수준 아냐" 분석도우크라이나 외곽의 한 창고 건물이 6일 새벽 러시아의 공격을 받아 불타고 있다. 2025.1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韓총리 "해외 테러단체 연계 인물 국내 잠입 가능성 상존…침투 차단해야"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