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돈바스 전역 통제권 요구에 우크라 "결정은 우크라의 몫"일부 포로 교환·미러 軍회담 재개 합의…영토 문제 제자리미국 대표단과 러시아 대표단,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5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6.2.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獨대통령 "이란 전쟁은 국제법 위반이자 '재앙적 실수'"푸틴, 중동 혼란 틈타 봄철 우크라 대공세…전후 최대 대낮 공격중동전쟁에 '계엄사태급' 소비심리 추락…집값 13개월만에 하락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