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표 "곧 다음 회담"…젤렌스키 "러, 일부러 질질 끌기"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제네바돈바스젤렌스키이지예 객원기자 美 대통령 전용기, 결국 트럼프 취향대로…금 띠 두른 빨·파·흰 조합하메네이 "엡스타인 사건, 서구 문명·자유 민주주의 본질"관련 기사美특사, 푸틴 회담 위해 크렘린 도착…우크라 종전안 논의미·우크라, 30일 플로리다서 고위급 대화…종전협상 분수령루비오, 내주 나토 외교장관회의 불참할 듯…"美불참은 이례적"美 종전안, 나토 전략 대전환 시사…"동맹 방어막 아닌 독립적 중재자"트럼프 낙관에도 종전합의 미지수…"이견 몇개 안남아? 그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