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르마크 "젤렌스키에게 골칫거리 안기고 싶지 않아"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사임한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예르마크최전선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우크라 의회, '부패 의혹' 검찰총장 해임…젤렌스키 또 악재우크라인 67% "종전 뒤 대통령 교체 예상"…3년 전 23%서 급증'돈세탁 혐의' 젤렌스키 최측근, 보석금 50억원 내고 석방'젤렌스키 오른팔' 끝없는 추락…예르마크, 돈세탁 혐의로 구속젤렌스키 '석달 내 대선'으로 승부수?…전쟁 중 선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