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르마크 "젤렌스키에게 골칫거리 안기고 싶지 않아"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사임한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예르마크최전선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젤렌스키 '석달 내 대선'으로 승부수?…전쟁 중 선거 가능할까우크라, 유럽 손잡고 "영토포기 불가" 공식화…트럼프 중재 난국새 협상대표도 부패 스캔들…젤렌스키 리더십 한계 다다랐나젤렌스키 정통성 없다는 푸틴…美·우크라 '대선 문제' 논의 왜?미·우크라, 30일 플로리다서 고위급 대화…종전협상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