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양보 강요하는 美에 안전보장 따내려는 협상 전술"러 공격 속 군인·난민 참여 문제…젤렌스키·잘루즈니 등 유력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인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러시아 공습을 피해 지하철 역으로 대피해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2024.02.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종전이지예 객원기자 파리 중심부 나타난 교황, 80만 인파에 "신앙서 행복 찾자"中부주석 "일방적 군사행동 안 돼…중동국 주권 존중해야"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UAE서 3자 회담 재개 제안…일정 대기 중"젤렌스키, 트럼프에 "시진핑도 종전논의 관여시키자"트럼프 "우크라전,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종전 중재 자신감트럼프, 푸틴과 추가 정상회담 시사…12월 美 G20 회동엔 "글쎄"푸틴 집권당, 전시 총선 압승…"개헌선 훌쩍 넘긴 355석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