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인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러시아 공습을 피해 지하철 역으로 대피해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2024.02.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종전이지예 객원기자 '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이란 시위서 '대량 학살' 벌어졌나…"軍, 사람들 얼굴에 총 쏴"관련 기사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젤렌스키 "의지의 연합, 내달 6일 프랑스서 정상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