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총리 "반동적이고 극우적인 시대 끝났다"브라질·남아공·콜롬비아·멕시코 지도자 등 참석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왼쪽)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민주주의 수호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4.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가트럼프반트럼프좌파우파김경민 기자 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美와 협상 진전…최종 합의까진 멀어"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메달 증정, 후회하지 않아"관련 기사'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20대의 힘'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트럼프·푸틴 울고 EU 화색美상원의원 "2주휴전 연장을…불완전해도 전면전 재개보단 낫다""목표 완수했는데 더 강한 공격?"…트럼프 연설, 혼란만 키웠다"국가엔 패권, 국민에겐 재앙?"…트럼프 AI 가속에 민심 '급브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