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가능성 열어줘…영화는 희망의 작업장"레오 14세 교황(오른쪽)과 영화 배우 케이트 블란쳇. 2025.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바티칸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끝까지 뒷짐 진 유럽…트럼프, 종전 후 그린란드 다시 넘보나관련 기사달라이 라마, 교황 '이란 전쟁 비판' 지지…"폭력·분쟁 속히 종식돼야"교황, 이란전쟁 비판…"피 묻은 손으로 기도하면 신이 거부"바티칸 국무원장, 美·이스라엘에 "전쟁 가능한 한 빨리 끝내라"레오 14세 교황 "중동 참혹한 폭력 규탄…즉각 휴전해야"레오14세 교황, 중동전쟁 희생자 애도…"무고한 생명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