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가 30일(현지 시간) 인도 다람살라 북부 맥레오드 간즈에 위치한 티베트 사원에서 열린 자신의 90세 생일 기념 장수 기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06.30 ⓒ AFP=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달라이라마레오14세윤다정 기자 이란 외무 "위트코프 직접 연락…안보 기관 간 소통도 있어""레바논 인니 평화유지군, 이스라엘군 탱크 포격으로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