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전쟁을 정당화하는 도구가 아니다""중동 기독교인들, 부활절조차 기념 못 할 위기"레오 14세 교황이 15일(현지시간) 바티칸 사도궁 창문에서 엔젤루스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2026.3.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바티칸 국무원장, 美·이스라엘에 "전쟁 가능한 한 빨리 끝내라"레오14세 교황, 중동전쟁 희생자 애도…"무고한 생명 안타까워"교황, 중동 전쟁에 "폭탄과 무기를 멈추고 대화해야"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힘이 정의라는 논리 안타깝다"…'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와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