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롤스로이스가 설계 맡아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영국에서 북웨일스 앵글시섬 윌파를 국내 최초 소형 모듈 원자로(SMR) 부지로 발표하고 있다. 2025.1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미국러시아원자로SMR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유엔, 서사하라서 35년만에 철수…50년 영토분쟁 새 국면美국무, 美 G20에 푸틴 초청 옹호…"안 만나고 어떻게 합의하나"조현, G20서 "북러 군사협력 심화, 한반도 안보 위협"…대북 공조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