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의회 연설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9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고위급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9.2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푸틴 평화협상 강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푸틴 "평화 협상 가능성 남아"… 추가 동원설엔 "정보공작"(종합2보)러, 美·우크라 '공중 휴전안'에 "논평 시기상조…국익 부합해야"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美, 우크라 협상 중 러와도 접촉?…유럽 정상들 '배신 가능성'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