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아내 카를라 브루니와 함께 파리 법원에 출석해 리비아 불법 선거자금 수수 혐의에 대한 판결을 기다렸다. 이 재판은 사르코지가 2007년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고(故)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독재자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혐의와 관련된 것으로, 사르코지를 포함한 12명의 피고인이 함께 기소됐다.2025.09.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니콜라 사르코지권영미 기자 "인도 은행들, 정부 승인 지연에 금·은 수입 중단…가격하락 압력""우리 쓸 것도 모자라"…인도, 유황 수출제한 검토에 업계 긴장관련 기사프랑스 前경제장관도 엡스타인 만났다…측근 "함정 깨닫고 떠나"'20일 부패 수감' 佛사르코지 "침대 너무 딱딱…샤워기 수압 약해"'카다피 금품 5년형' 사르코지, 별도 대선자금 혐의로 유죄 확정佛 사르코지, 교도소서 음식으로 독살 공포…3주간 쫄쫄 굶다가 석방'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