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내년 美 독립 250년 맞아 초청 추진"찰스3세 영국 국왕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마차를 타고 영국 버크셔주 소재 윈저성으로 향하고 있다. 2025.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찰스3세국빈방문이지예 객원기자 이탈리아서 차량 돌진으로 8명 부상…아프리카계 운전자 소행이란, 전쟁으로 폐쇄한 증시 19일부터 재개장…"완전 정상화할 것"관련 기사체면 세워주되 굽히진 않는다…中, 트럼프 공항 영접의 메시지찰스 3세, 뉴욕 갔다 굴욕?…맘다니 "인도 다이아 반환하길"키멀 "트럼프도 해고돼야"…과부 풍자 논란에 '내로남불' 역공'막말꾼' 트럼프 잡은 찰스 3세…위트 가득 풍자 '외교의 진수'찰스3세 방미 중 터진 英대사 발언 "美와 특별관계, 우리 아닌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