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식 좋아하는 트럼프에 '부주석' 내보내 격 높여…실세는 아냐"'2017년 양제츠보다 실질적으론 낮은 급' 관측도…"양보 없다는 의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13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한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려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의 영접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모니카 크롤리 미 백악관 의전장. 2026.05.13.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밤 중국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해 한정 중국 부주석의 영접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30도 中길거리서 가죽 입고 짜장면 흡입 젠슨 황…콩물 먹방도이란 "트럼프, 패전 꼬리표 달고 시진핑 만나…中입장 변화 無"'빅딜' 없이 끝난 트럼프 방중…미·중 시선은 벌써 9월 워싱턴으로中, 美원유·반도체·호르무즈 등 정상간 합의 여부에 답변 피해트럼프 9년만의 방중 종료…'전략적 안정' 속 구체적 성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