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식 좋아하는 트럼프에 '부주석' 내보내 격 높여…실세는 아냐"'2017년 양제츠보다 실질적으론 낮은 급' 관측도…"양보 없다는 의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13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한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려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의 영접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모니카 크롤리 미 백악관 의전장. 2026.05.13.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밤 중국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해 한정 중국 부주석의 영접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美, 12월 G20 의제 난도질…트럼프·시진핑 회담 병풍으로 전락"전략연 "북핵 '동결'부터 공감대 형성해야…9·19 단계적 복원 제안"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美中수장들 친분 맺은 金총리…여의도 돌아가도 '정당 외교''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