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식 좋아하는 트럼프에 '부주석' 내보내 격 높여…실세는 아냐"'2017년 양제츠보다 실질적으론 낮은 급' 관측도…"양보 없다는 의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13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한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려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의 영접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모니카 크롤리 미 백악관 의전장. 2026.05.13.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밤 중국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해 한정 중국 부주석의 영접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중국계 항공기 임대업체, 보잉·에어버스 250대 구매"트럼프, 시진핑에 다카이치 회담·희토류 日수출 요구…中 냉담"美·中 직항 갈등에 韓 항공사 '미소'…인천 '환승 특수' 계속된다中, 온라인 전환 등 APEC 축소 추진…"원하는 방향 연출 의도" 비판중동전쟁 장기화에 불안감 커지는 中, 美 LNG 수입 확대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