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니었으면 프랑스어 썼을 것"…의회연설·국빈만찬서 뼈 있는 농담 향연외신들 "격식 있는 농담" 일제 호평…트럼프 "나는 못한 민주당 기립"백악관 국빈 만찬에서 건배사하는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4.28 ⓒ 로이터=뉴스1미 의회 연설에서 박수받는 찰스 3세. 2026.04.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찰스3세영국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외무 "UAE, 이스라엘과 공모해 침략행위 직접 가담" 결론백악관 "트럼프·시진핑, 호르무즈 통행료 반대·이란 핵무기 불허 동의"(종합)관련 기사체면 세워주되 굽히진 않는다…中, 트럼프 공항 영접의 메시지트럼프 "매킬로이-디섐보 맞대결 보고 싶다…LIV 결국 합류"찰스 3세, 뉴욕 갔다 굴욕?…맘다니 "인도 다이아 반환하길"키멀 "트럼프도 해고돼야"…과부 풍자 논란에 '내로남불' 역공'소총 든' 트럼프 "이란 정신 못차려…더는 '나이스 가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