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니었으면 프랑스어 썼을 것"…의회연설·국빈만찬서 뼈 있는 농담 향연외신들 "격식 있는 농담" 일제 호평…트럼프 "나는 못한 민주당 기립"백악관 국빈 만찬에서 건배사하는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4.28 ⓒ 로이터=뉴스1미 의회 연설에서 박수받는 찰스 3세. 2026.04.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찰스3세영국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정상화 수주 소요" (종합)美국무 "유엔 총회서 이란과 대화 열려 있어…확정된 일정은 아직"관련 기사"실신한 직원 못 본 척한 찰스 3세?…트럼프 '악마의 편집' 논란버넘 英총리 취임 "생활비 대책 곧 발표…10년 계획으로 영국 재건"차기 英총리에 '북부의 왕' 버넘 예약…노동당 대표 단독 출마英 찰스 3세, 美 독립 250주년 축전…"공동 가치 수호할 것"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