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흠모하는 그 사람…찰스 3세, 우크라 지원 설득할까

폴리티코 "영국 왕실 매력 공세로 러 압박 설득 도울 듯"
트럼프, 16~18일 영국 국빈 방문…초특급 의전과 왕실 연회

본문 이미지 - 찰스 3세 영국 국왕(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월 23일(현지시간) 윈저성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5.06.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찰스 3세 영국 국왕(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월 23일(현지시간) 윈저성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5.06.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6일(현지시간) 영국 국빈 방문을 위해 런던 인근 스탠스테드공항에 도착한 모습. 2025.09.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6일(현지시간) 영국 국빈 방문을 위해 런던 인근 스탠스테드공항에 도착한 모습. 2025.09.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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