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전선이 협상 출발점…무력으로 국경 변경해선 안돼"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총리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회담을 마치고 나와 대화하고 있다. 2026.06.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푸틴윤다정 기자 日우쓰노미야시 '곰 출몰' 신고 잇따라…초·중학교 임시 휴교뉴욕 맨해튼 철도 역사 칼부림에 5명 부상…남성 용의자 체포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재벌 아브라모비치 통해 푸틴에 회담 제안…러 거부"트럼프, 강한 고용지표에도 금리 인하 압박…"케빈 연준 의장의 몫"푸틴, 젤렌스키 직접 대화 요청 거부…"만날 이유 못 찾겠다"英·佛·獨 정상, 7일 런던서 젤렌스키와 회동…"전쟁 향방 논의"푸틴, 유럽 중재역할 거부…"슈뢰더는 괜찮지만 EU 중립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