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전선이 협상 출발점…무력으로 국경 변경해선 안돼"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총리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회담을 마치고 나와 대화하고 있다. 2026.06.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푸틴윤다정 기자 "美 대표단, 레바논 '시범 구역' 이스라엘군 철수 방안 논의"日 다카이치, 아베 4주기 추모 행사서 "아베처럼 도전 이어갈 것"관련 기사러 에너지·물류 시설 '맹공' 우크라, '장거리 타격 사령부' 창설러 "종전 조건 관철 때까지 전쟁 계속"…트럼프 낙관론과 배치우크라에 패트리엇 생산 풀고 러 공세 격려…트럼프가 달라졌다"정유시설 피격에 화난 푸틴…트럼프 중재 무시하고 확전 노려"크렘린 "러 본토 타격이 종전을 앞당긴다는 트럼프 판단은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