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403명 의원 중 80%인 322명 지지 받아17일 전당대회서 추대 후 20일 국왕 임명장 수여 예정노동당 의원이자 당 대표 도전자 앤디 버넘이 2026년 6월 29일 영국 북부 맨체스터에서 연설하며 웃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앤디 버넘권영미 기자 '마트 냉동탑차'에 실린 하메네이…엉겹결에 소환된 핀란드 업체中 3대진미 '페킹 덕' 관세폭탄?…'시장교란' EU와 무역분쟁관련 기사사임 앞둔 英총리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시 임시공휴일 지정"밴스 美부통령 "英, 훌륭한 곳이지만 정치 망가져…총리 누가되든 협력"英 '총리 유력 후보' 버넘 "북부에 총리실 설립…역대 최대 지방분권 추진"트럼프, '英 차기 총리 유력' 버넘에 "극도로 진보적" 평가절하'브렉시트 10년' 英 총리만 7명째 혼란…경제까지 전염 '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