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교통·물류센터 발전…통과 능력 활용해야" 강조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조어대) 국빈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작별인사를 하며 포옹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中전승절북중러밀착윤다정 기자 후티 반군 "사우디 공습으로 예멘 사나주에서 22명 사망"'英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마클 부친, 아동 성착취물 소지 혐의 체포관련 기사"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김정은-푸틴 회담 직전, 북·러 수행원들 에어컨 온도 기싸움"日매체, 방중 김정은 특별대우 주목… "시진핑 옆에서 담소"김정은에 전할 메시지 물어본 푸틴…'남북 메신저' 자처한 이유푸틴, 트럼프 "반미 음모" 주장에 "유머 감각 좋다"…젤렌스키에 방러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