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中, 김정은 부르려 상당히 공들였을 것"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톈안먼(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中전승절북중러밀착시진핑김정은푸틴윤다정 기자 후티 반군 "사우디 공습으로 예멘 사나주에서 22명 사망"'英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마클 부친, 아동 성착취물 소지 혐의 체포관련 기사'각별한 밥 한 끼'…'국빈급'으로 김정은 챙기며 '혈맹' 복원한 시진핑시진핑 "전략적 협력 강화"…김정은 "한반도문제 유엔 등 조정 강화"김주애, 김정은 따라 첫 바깥무대…외신 "전세계에 후계자 신호""김정은, 첫 다자외교 무대서 정치적 성과"…전문가들이 본 中전승절日언론, 시진핑 옆 김정은·푸틴 주목…"올해 中외교 최대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