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매체 "북측이 설정 온도 조정하려 하자 러측 제지 나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中전승절북중러밀착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김정은 만나고 간 푸틴 "두만강 건너는 러-북 교량 내년 개통""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日매체, 방중 김정은 특별대우 주목… "시진핑 옆에서 담소"김정은에 전할 메시지 물어본 푸틴…'남북 메신저' 자처한 이유푸틴, 트럼프 "반미 음모" 주장에 "유머 감각 좋다"…젤렌스키에 방러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