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맞아 기도 촉구교황 레오 14세(오른쪽)가 5월 18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505.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교황레오14세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수도까지 건드린 후티…파키스탄·튀르키예 나서나(종합)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민감 시설' 공습" 확인관련 기사CIA 국장·교황청 외교수장 동시 방러…우크라 종전 재시동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길…'선관위·당청·개각' 내치 과제 산적교황, 이란 합의 이어 우크라 종전 촉구…"대화의 길 위해 기도"李대통령-트럼프, 북한 후속 협의 주목…G7 폐막·유럽 순방 매듭교황 "최근 우크라전 급격히 악화" 우려 표명…"피해자들과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