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맞아 기도 촉구교황 레오 14세(오른쪽)가 5월 18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505.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교황레오14세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타협 없이 총력전 계속"…이란 석유 시설도 첫 공습튀르키예 "이란 내전 조장한 정권교체 시도는 역사적 실수"관련 기사교황, 우크라戰 4년 맞아 "말로 다 못할 고통 이어져 마음 아파""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레오 14세 교황 "우크라 전쟁 종식 노력 강화해야"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