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맞아 기도 촉구교황 레오 14세(오른쪽)가 5월 18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505.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교황레오14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강경파 의원 "美 공습 재개 시 유럽까지 보복 사정권"트럼프 "초지능은 황금. 100% 지지"…민주發 AI 규제론 견제관련 기사러 점령 우크라 올레시키로 구호차량 출발…주민에 식량·약품 지원노벨평화상에 드리운 '트럼프 망령'…"누가 받든 정치적 해석"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CIA 국장·교황청 외교수장 동시 방러…우크라 종전 재시동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길…'선관위·당청·개각' 내치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