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외무 "단순 영토 점령 아닌 러시아인 보호 목표"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새해 첫 거래일' 영국 FTSE 100 지수, 사상 첫 1만선 돌파트럼프 "시위대 죽이면 미국이 구출"…이란 "개입하면 美 이익 파괴" 경고관련 기사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 공습에 최소 25명 부상…러시아는 부인"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휠체어 부상병도 전장에"…실수로 유출된 민원 속 러군 가혹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