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통일부 시무식…"언제·어디서든·어떤 의제도 대화 가능"원산 갈마-백두산 삼지연 지구 연계 '초국경 프로젝트' 제안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 통일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 시무식임여익 기자 해외 동포단체 지원금, 더 투명해진다…1000만원 이상부터 내역 공개외교부 "美 주도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가입 시한은 없어"최소망 기자 태광, 애경산업 인수가 225억 낮췄다…딜클로징 3월로 연기'교복값 바로잡기' 칼 빼든 정부…교복업계 지형 흔들리나관련 기사통일부, '北 표류 어민 송환' 공무원 등에 특별 포상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