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통일부 시무식…"언제·어디서든·어떤 의제도 대화 가능"원산 갈마-백두산 삼지연 지구 연계 '초국경 프로젝트' 제안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 통일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 시무식임여익 기자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4월 태양절 행사 지속[데일리 북한]미·이란 협상 불발에 '호르무즈 불확실성' 커져…韓 이란 특사는 현지 급파최소망 기자 [패션&뷰티]부드럽게 쥐고 자연스럽게 주름져…명품가 '파우치백' 부상에이블리코퍼레이션, 거래액 2.8조·매출 3697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72% 감소관련 기사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통일부, '北 표류 어민 송환' 공무원 등에 특별 포상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