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통일부 시무식…"언제·어디서든·어떤 의제도 대화 가능"원산 갈마-백두산 삼지연 지구 연계 '초국경 프로젝트' 제안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 통일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 시무식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통일부, '北 표류 어민 송환' 공무원 등에 특별 포상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