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러 인권옴부즈맨에 제출된 비공개민원 6천건 입수·분석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군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평화안 걷어찬 러시아, 우크라 수도 '보복 공습'…최소 4명 사망"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세밑까지 교전…러 오데사 공습에 어린이 셋 포함 6명 부상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