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러 인권옴부즈맨에 제출된 비공개민원 6천건 입수·분석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군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관련 기사[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러 크렘린 "트럼프·푸틴 통화…이란·우크라이나·베네수 등 논의""러, 이란에 美 군함·항공기 등 표적 정보 제공…관여 정황 포착"중동 불안에 유가 10% 급등…건설업 수익 3분의 1 감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