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시무식…"언제, 어디서든, 어떤 의제도 대화 가능"원산 갈마-백두산 삼지연 지구 연계한 '초국경 프로젝트'도 제안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 통일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지방발전북한당국자초국경프로젝트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민주 "개헌, 5월7일 처리 시도…국힘 불참시 계속 본회의"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잊을 만하면 나오는 '한-일 해저터널'…'경제적 타당성 없다' 연구에도北 9차 당 대회 미리보기?…2주 뒤 올해 결산 '김정은 메시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