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시무식…"언제, 어디서든, 어떤 의제도 대화 가능"원산 갈마-백두산 삼지연 지구 연계한 '초국경 프로젝트'도 제안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 통일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지방발전북한당국자초국경프로젝트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민주 "개헌, 5월7일 처리 시도…국힘 불참시 계속 본회의"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잊을 만하면 나오는 '한-일 해저터널'…'경제적 타당성 없다' 연구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