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시무식…"언제, 어디서든, 어떤 의제도 대화 가능"원산 갈마-백두산 삼지연 지구 연계한 '초국경 프로젝트'도 제안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 통일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지방발전북한당국자초국경프로젝트최소망 기자 태광, 애경산업 인수가 225억 낮췄다…딜클로징 3월로 연기'교복값 바로잡기' 칼 빼든 정부…교복업계 지형 흔들리나관련 기사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잊을 만하면 나오는 '한-일 해저터널'…'경제적 타당성 없다' 연구에도北 9차 당 대회 미리보기?…2주 뒤 올해 결산 '김정은 메시지' 나온다통일부 "북한, 남북 두 국가·핵보유국 인정 기정사실화 시도""남북, 1991년부터 두 국가로 살기로 합의…이것이 통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