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진격 속도 최대…우크라 전체 영토의 0.94%새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순찰하는 경찰들. 2026.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테슬라, 2025년 전기차 판매 8% 감소한 164만대…中BYD에 1위 내줘트럼프·다카이치, '중일 갈등' 속 통화…"한미일 연계 확인"(종합)관련 기사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러 "헤르손 카페 드론 공격에 24명 사망…英 뒷배 우크라 소행"러, 美에 우크라의 '푸틴 관저 공격' 증거 전달…CIA 결론 반박트럼프 "두달 내 워싱턴 개선문 착공…백악관서 최고의 UFC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