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대통령에 서한과거 독립 저지 위해 강제이주·민병대 지원 등으로 수만명 목숨 잃어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이 지난 2024년 8월 프랑스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로방스 상륙작전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카메룬이창규 기자 트럼프 "캐나다와 곧 무역합의 체결…캐나다, 다 내줄 준비 돼"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관련 기사佛검찰, '음바페 침팬지' 인종차별 막말 파라과이 의원 수사佛, 지중해서 러 '그림자 선단' 추정 유조선 나포…英·EU도 참여프랑스 대신 미국 선택한 엠비드 "날 향한 야유 즐기겠다" [올림픽]파리올림픽 참석하는 귀빈은?…美 퍼스트레이디·세컨드젠틀맨 참석[올림픽]음바페도 "극단주의 반대"…프랑스 RN, 결선 투표선 과반 못 미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