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러 전쟁 자금줄 허용 않을 것"…러는 "해적 행위" 비난러시아산 원유를 밀수출하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에 소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 데이나호가 3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구항 인근에서 포착됐다.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관세유철종 전문위원 러, 루마니아에 외교 보복…"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관 폐쇄"러 "北 인근 한미 연합훈련 우려…역내 안보에 심각한 결과 초래"관련 기사"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트럼프 "이란, MOU 준수해야 3천억달러 기금 접근 가능"(종합)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길…'선관위·당청·개각' 내치 과제 산적'왕' 집착 트럼프, 마크롱 '베르사유 만찬' 초대에 "진짜배기" 흡족李대통령-트럼프, 북한 후속 협의 주목…G7 폐막·유럽 순방 매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