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영국 국빈만찬 연설 영어로 시작해 프랑스어로 바꿔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8일(현지시간) 영국 국빈 만찬에서 찰스 3세 국왕과 건배하는 모습. 2025.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찰스3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에 '호르무즈 7일 내 개방' 제안"…미 "긍정적 논의 중"(종합)이란 "美에 동조해 이란 항공편 막으면 역내 비행길 차단"관련 기사"실신한 직원 못 본 척한 찰스 3세?…트럼프 '악마의 편집' 논란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英유대교 회당 테러 2명 사망…"시리아계 영국인 범행"(종합3보)英맨체스터 유대교 회당서 테러…2명 사망·4명 부상(종합2보)'500기 핵보유' 영·프 "핵무기 협력" 첫 서명…유럽 안보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