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총리·마크롱 대통령 서명 예정…우크라전 따른 위협 적극 대응"佛 '독립적 핵운용' 기조 탈피해 英 손잡아…미국과의 분리 선언"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9일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F-35A 전투기가 25일 '적 대규모 공중항체 침투대응 합동종합훈련'을 위해 제17전투비행단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10.25/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핵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관련 기사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마크롱 "핵탄두 늘려 유럽 핵우산 강화…8국과 핵전폭기 공동운용"'이란 공격' 트럼프, 정권교체 속결하나…하메네이 사망설(종합3보)영·프·독 정상 "이란의 무차별적 공격 규탄…협상 재개 촉구""시장 흥정하듯 美와 줄다리기"…이란 외무, 11년만의 핵 담판 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