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총리·마크롱 대통령 서명 예정…우크라전 따른 위협 적극 대응"佛 '독립적 핵운용' 기조 탈피해 英 손잡아…미국과의 분리 선언"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9일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F-35A 전투기가 25일 '적 대규모 공중항체 침투대응 합동종합훈련'을 위해 제17전투비행단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10.25/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핵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메르츠 "트럼프와 전화 통화…이란, 호르무즈 개방하고 핵무기 보유 안돼"관련 기사"'방첩·대공'에서 '경제 안보'로…국정원법 개정으로 韓 안보 체계 전환"위성락 "美 MFC 참여 검토 중…남북관계 복원 서두르진 않을 것"(종합)이란 상황 바뀌었다…정부, 중동전쟁 종전 전 '실질적 기여' 검토트럼프 "이란 답변 완전 용납 불가"…종전협상 다시 벼랑끝(종합2보)영국·프랑스 등 40개국 국방장관 회의…호르무즈 해협 재개 해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