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러시아는 협약 미가입…"우크라만 얽매이는 꼴""자국민 안전·국가 방위 최우선"…의회 비준 거쳐 유엔에 통보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한 마을에서 포착됨 지뢰 안내문. 표지에는 "멈추라, 지뢰"라고 적혀져 있다. 2023.09.29.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대인지뢰금지협약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드론이 떨군 지뢰 사방에…우크라, 세계서 가장 위험한 땅 됐다'러 대응' 핀란드, 대인지뢰금지 협약 탈퇴 통보…내년 1월 발효'러시아가 넘어올라'…핀란드 "대인지뢰 금지 협약 탈퇴할 것"폴란드·발트3국, 대인지뢰 금지협약 탈퇴…"러시아 위협 대처"핀란드, 12년 전 폐기한 대인지뢰 도입 검토…"안보환경 변화 감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