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 사진> 2023.10.2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대인지뢰금지협약오타와협약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드론이 떨군 지뢰 사방에…우크라, 세계서 가장 위험한 땅 됐다우크라, '대인지뢰금지협약' 탈퇴…"영토·국민 위한 불가피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