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 사진> 2023.10.2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대인지뢰금지협약오타와협약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드론이 떨군 지뢰 사방에…우크라, 세계서 가장 위험한 땅 됐다우크라, '대인지뢰금지협약' 탈퇴…"영토·국민 위한 불가피한 선택"핀란드, 12년 전 폐기한 대인지뢰 도입 검토…"안보환경 변화 감안"유엔 총장 "일부 국가 지뢰 다시 사용" 비판…미·우크라 겨냥퇴임 앞둔 바이든, 우크라에 대인 지뢰 준다…"러, 전술 변화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