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에 100만개 이상 지뢰 추정…영토 25% 폭발물로 오염민간인 피해 급증…현재까지 약 1000명 부상, 359명 사망지뢰퇴치 비정부기구인 '할로 트러스트' 소속 발레리아 포노마레바(23)씨가 지난 4일 러시아군이 점령했다 되찾은 남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주 스니구리브카 지역서 지뢰탐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땅 약 ¼이 지뢰에 오염됐다. 2024.06.1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워시는 신뢰…어차피 인상이니 이사들 따라 투표하라 해"(종합)"성인 60명 중 1명 HIV 감염"…국가 비상사태 선포한 나라관련 기사우크라 드론공격에 러 정유공장 2곳 가동 중단…연료난 심화 우려사우디, 후티 막을 요격 미사일 부족…영·프 등에 지원 호소러시아 드론, 젤렌스키 부부 관련 방송스튜디오 등 연쇄 타격美상·하원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듯(종합)美하원 "러 원유 구입국 100% 관세"…인도 "시장 따라 결정"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