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에 100만개 이상 지뢰 추정…영토 25% 폭발물로 오염민간인 피해 급증…현재까지 약 1000명 부상, 359명 사망지뢰퇴치 비정부기구인 '할로 트러스트' 소속 발레리아 포노마레바(23)씨가 지난 4일 러시아군이 점령했다 되찾은 남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주 스니구리브카 지역서 지뢰탐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땅 약 ¼이 지뢰에 오염됐다. 2024.06.1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미군 철수 위협' 받는 獨 총리 “신뢰할 수 있는 동맹 중요”[뉴욕개장] S&P와 나스닥,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관련 기사우크라 드론, 1500㎞ 떨어진 러시아 페름 정유시설 타격우크라 "이스라엘, 러 점령지 곡물 실은 선박 하역금지"젤렌스키 "러 '단기 휴전' 제안 파악 중…'장기 휴전' 필요"'미군 뺀다'는 트럼프…獨, 내년 국방비 28% 증액 '자주 국방'러 "내달 전승절 퍼레이드에 전차·미사일 없다…우크라 공격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