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동결 및 입국 금지…이스라엘 "모욕적이고 용납 못할 조치"4일(현지시간) 영국 의회가 있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 밖에서 친(親)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집회를 열고 있다. 2025.06.0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이스라엘팔레스타인제재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뉴욕개장] 3대 지수 하락 출발…스페이스X 진출 우려에 통신주 약세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장관, '우경화' 청년층 올라타 독자의석 확보 기대세계식량계획, 자금난에 가자 주민 50만명 식량지원 중단"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英, 이스라엘 '폐쇄' 통보에 동예루살렘 총영사관 간판 철거여객기 추락 시도에 놀란 이스라엘…과거 '여객기 납치' 악몽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