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동결 및 입국 금지…이스라엘 "모욕적이고 용납 못할 조치"4일(현지시간) 영국 의회가 있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 밖에서 친(親)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집회를 열고 있다. 2025.06.0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이스라엘팔레스타인제재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장관 "에르도안, 히틀러·신와르 합친 존재" 원색 비난美-이란 재충돌 위기…회복세 호르무즈 에너지수송 다시 벼랑끝관련 기사"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이스라엘, 서안지구 한복판에 유대인 정착민 학교 증축 승인"이스라엘 기업, 프랑스·뉴욕·스코틀랜드 선거개입 정황"트럼프 "네타냐후, 총리 계속하고 싶을까?"…이례적 반문 나왔다프랑스, 두 번째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5개국과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