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동결 및 입국 금지…이스라엘 "모욕적이고 용납 못할 조치"4일(현지시간) 영국 의회가 있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 밖에서 친(親)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집회를 열고 있다. 2025.06.0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이스라엘팔레스타인제재중동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측근 의원, 사우디 비판…"美 당하는데 군대 안나서""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관련 기사"이란 전쟁은 네타냐후 기획…트럼프 '우쭐 본능' 자극해 끌어들였다"유엔안보리, 평화위원회 첫 회의 앞서 이스라엘 가자 공세 우려"日, 트럼프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대사 파견…가입은 보류"정부, 이스라엘 서안지구 권한 확대에 "심각한 우려"…즉각 철회 촉구엡스타인에 노르웨이 난리…왕세자비 구설 이어 고위외교관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