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가 더 적극적으로 전쟁에 참전해야"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린지 그레이엄사우디아라비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피파 "중동 전쟁에도 월드컵 연기는 불가…매일 상황 평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