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이라크주재 대사…"엡스타인, 부부의 두 자녀에 140억 유산"모나 율 전 주유엔 노르웨이 대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노르웨이엡스타인이정환 기자 '친트럼프' 아르헨, 이란 대사대리 추방…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미국인 기자 납치한 親이란 무장단체, 이라크 정부에 조직원 석방 요구관련 기사노르웨이 왕세자빈 "엡스타인에게 조종당했다"…뒤늦은 '눈물 후회'다보스포럼 수장도 '엡스타인 리스트'에…브렌데 총재 자진 사퇴'유럽 최고령' 노르웨이 국왕, 스페인서 감염·탈수로 입원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노르웨이, '엡스타인 사건' 연루 고위 외교관 부부 수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