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내부 여론전보다 '트럼프 집중공략' 주효"전쟁 장기화땐 총리 스스로도 역풍 못 피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 도착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맞이하고 있다. 2025.12.29 ⓒ AFP=뉴스1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G7, 유가 급등에 '전략비축유 방출' 논의…美, 3~4억 배럴 기대"트럼프, 쿠바와 경제협력 발표할 수도…군사압박 대신 유화책"관련 기사푸틴 "이란 전쟁이 에너지 위기 촉발…유럽과 협력할 준비 됐다"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선출에 "기쁘지 않다"노르웨이 美대사관 폭발 사고 때 구글맵에 하메네이 영상 게재'방탄차량'도 동원…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지원이스라엘, 베이루트 남부 교외 공습…헤즈볼라 연계 금융사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