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지키면서도 외부와 단절되선 안돼…권력 다툼 자리 없다""독재자 되려는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것"교황 레오 14세가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즉위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5.5.18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교황즉위 미사바티칸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관련 기사레오 14세, 첫 성탄 미사서 가자지구 참상 관심 촉구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화해와 평화 메시지교황, 영성체 차단한 美이민국 구치소에 "영적 필요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