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대치하고 있다. 일부 시민은 항의의 뜻으로 무릎을 꿇고 있다. 2026.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미네소타반란법ICE이창규 기자 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튀르키예 외무 "이란 군사 개입 반대…불안정화 피해야"관련 기사트럼프, 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 태도 변화…"양측 모두에 비극"美, 러·이란 등 75개국 이민비자 발급 중단…"복지 축내면 못 온다"트럼프, 미네소타 총격사건 ICE 재차 옹호…"범죄자들과 살고 싶나""연방정부의 침공"…'ICE 총격' 미네소타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게슈타포 ICE 폐지하라"…주말 美전역서 총격사망 규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