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성베드로대성당 발코니에서 제267대 교황 이름 공개두번의 검은 연기 후 세번째 연기에서 '흰 색' 확인8일(현지시간) 시스티나 성당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자 성베드로광장에 모인 수천명이 환호하고 있다. 2025.05.08.ⓒ AFP=뉴스1관련 키워드콘클라베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레오14세, 교황청 직원에 80만원씩 쐈다…'콘클라베 보너스' 복원레오 14세 "내가 교황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