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시진핑 8일 정상회담…양국 관계·글로벌 전략적 안정성 공동 성명 채택푸틴, 8월 말 혹은 9월 초 방중 계획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보좌관이 19일 (현지시간)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전승절열병식푸틴시진핑중국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박지원 "경험상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매우 높아…코리아 패싱 불가능"'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북·러 첫 자동차교량, 우크라戰 군수물자 보급로 쓰일 수도"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