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시진핑과 '톈안먼 만남' 후 북중관계 자신감 한중 정상회담 날에 '북러 밀착' 과시…대외 기조 변화 동향 없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5일 당·정부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이곳은 러시아 파병 북한군의 성과를 선전하기 위해 건설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